세상이 주는 평화 vs 그리스도의 참 평화
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· 의정부교구 | 마재에서 DMZ까지, 세 말씀으로 걷는 길
01 · 표지
세상이 주는 평화와 그리스도의 참 평화, 그 갈림길에서 시작하는 순례.
02 · 두 개의 평화, 하나의 갈림길
겉보기 고요·힘의 균형 vs 진실과 정의 위의 화해.
03 · 공통의 기준점
“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” (요한 14,27) — 이 한마디가 두 평화를 가릅니다.
04 · 첫 번째 이야기 — 평화 · 파견
힘으로 세운 질서 vs 문턱을 넘는 작은 인사. “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” (루카 10,5).
05 · 두 번째 이야기 — 순교 · 분별
정복 vs 상생. 안중근 토마스가 꿈꾼 참 평화를, 순교자는 목숨으로 증거했습니다 (요한 14,27).
06 · 세 번째 이야기 — 생태 · 사랑
방치가 남긴 침묵 vs 사랑으로 품은 생명. 창조계를 내 몸처럼, 모든 피조물에게 (마르 12,31).
07 · 한눈에 보는 두 평화
본질·시작·방식·자연·증거 — 두 평화를 나란히 비교한 매트릭스.
08 · 핵심 — 생태계의 완성
인간이 참회와 속죄로 참된 이웃이 되어 평화를 살 때, 비로소 생태계는 완성됩니다.
09 · 맺음
우리는 세상이 주는 평화가 아니라, 그리스도의 참 평화를 심으러 갑니다.